대표교수 인사말

황남기교수가 변호사 시험 수험생들과
공부를 해 본 소감을 애기하며..!!
일단 로스쿨 교수, 변호사 시험 학원 강사들의 면상에 죽빵을 날려 보내고 싶다. 변시 수험생들을 병신을 만들어 놓았다.
무협지를 보면 마공은 내공을 빠르게 키워주나 주화입마에 빠질 우려가 있다.
변호사 시험 수험생들은 주화입마에 빠진 마인같다.
속성으로 내공을 키우다가 주화입마에 걸린 내공도 잃어버린 마인말이다.

참 좋은 재목을 쭉정이로 만든 것이 재주라면 재주다.
물론 수험생들 스스로도 깊은 반성이 필요하다. 왜냐하면 성인이기 때문이다.

몇 일 같이 공부를 해보니 황당하기 그지없다.
법 체계에 대한 이해, 제도나 개념간의 관계에 대한 이해도가 정말 부족하다.
대학원 3년, 2년의 변호사시험 학원 교육에서 과연 무엇을 배운 건지... 황당하다
어떻게 공부한 건지 정말 궁금할 수밖에 없다.

로스쿨 교수, 학원 강사들의 면상에 죽빵을 날려 보내고 싶은 깊은 빡침이 시도 때도 없이 뛰쳐 나올 지경이다.
학원에서는 장학금도 받았다고 하고 아침부터 밤까지 공부했다고 하는데 처참하다.
차라리 놀았다고 한다면 이해가 갈 지경이다. 뭐든지 찔러 물으면 폭망이다. 제대로 찍으면 사망각이다.

1. 땜빵식 공부가 문제다.
사례형 공부랍시고 장님 코끼리 만지기식 공부를 했으니 체계가 있을리 없다.

2. 전체적으로 다 알아야 공부라는 것이 가능하다.
찍어서 공부하는 것은 고수나 하는 것이다.

3. 얄팍한 공부가 더 힘들다. 맨날 제자리 걸음을 할 뿐이고 발전이 없기 때문이다.

하루라도 공부다운 공부를 해야 한다.
왜? 그런 제도가 나오고, 제도간 관계는무엇이고
왜? 그런 판례가 나오는지 제대로 된 공부를 해야 실력이 향상된다.

땜빵식 공부는 오히려 돌아가는 공부다. 정면을 돌파해 가는 것이 더 빠르고 쉽고 안전하다.
변호사 시험 한방에 합격시켜드리겠습니다.

대표교수 황남기